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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만에 후니 2호 사진입니다.

그런데 우는 사진이네요. ^^;;

엄마가 시야에서 사라지면 아직도 이렇게 운답니다. ㅠㅠ



그리고 이 녀석 말이 늦습니다.

첫째가 돌 이전에 아빠,엄마를 말했는데 20개월이 넘어도 아직 옹알이 수준이에요.

월래 둘째는 말이 늦게 터지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 그냥 지켜보고 있지만 시간이 갈수록 조바심이 나네요.

그래선지 자주 칭얼대고 엄마만 찾고 그러는 것 같아서요.




후니 2호!

얼른 말문 좀 트렴!! 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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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궁금한 점은 편하게 댓글로 문의주세요~

  1. Favicon of https://funnycandies.tistory.com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12.10.09 11: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들 말하는 건 한순간이더라고요...
    넘 걱정하지 마세요...^^

  2.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12.10.09 11: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러다 말문 한번 터지면 정신없이 해댈거에요 ㅎㅎ

  3. 2012.10.09 11: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iamdevivre.tistory.com BlogIcon 롤패 2012.10.09 12: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자마자 '왜 울엉~' 하고 질문이 터져나오네요. ^^*
    저희 둘째 녀석도 엄마 찾아 삼만리~ 가끔 아빠에게 비벼대기는 하는데 역시 엄마가 최고인가 봅니다.

  5. Favicon of https://photopark.tistory.com BlogIcon skypark박상순 2012.10.09 13: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걱정마세요~~ 말이 늦는 아이도 있더라구요.
    제 둘째 아이도 그랬었답니다.^^

  6. Favicon of https://i-blueway.tistory.com BlogIcon blueway 2012.10.09 14: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희 부모님에 따르면 전 6살까지도 말을 잘 못했다는...ㅎㅎ
    너무 걱정 마세요 ^^

  7. Favicon of https://sepaktakraw.life BlogIcon 모피우스 2012.10.09 14: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표정이 살아 있습니다... ㅎㅎㅎ

  8.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2.10.09 17: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흐흐 우리 예준인 한참 뒤에야 말 하기 시작했는데요뭐.. ㅎ
    비록 아빠는 엄청 빨리 했지만.. 엄마라는 말도 안했고...
    한참 뒤에 말문이 트이고는 ... 완전 시끄럼 쟁이가 되었어요..ㅋ

  9. Favicon of https://bkinside.tistory.com BlogIcon 비케이 소울 2012.10.09 19: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들에겐 엄마가 최고죠!!! 아 안아주고 싶어요~~~ ^^

  10.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2.10.09 19: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너무 귀엽네요...ㅎ
    아무쪼록 평온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11.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2012.10.09 20: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넘 조급하게 생각하시지 않아도 될듯 하내요..
    금방...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실듯 한데..ㅋ

  12.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2.10.09 23: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직은 엄마가 필요한 모양이네요. :)

  13. Favicon of https://rapper1229.tistory.com BlogIcon tasha♡ 2012.10.10 09: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고.. 눈물이... ㅠㅠ

    태어난지 한달 정도된 조카가 지금 저희 집에 있어요.
    첨엔 울지도 않고 너무 순했는데...
    요즘 계속 칭얼거려요. ㅠㅠ

    아이들에 엄마는 전부인 것 같아요.

  14. Favicon of https://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2.10.10 14: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바심 나시겠지만 기다리셔야 된다고 아무것도 모르는 솔로가 말해봅니다.^^

  15.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2.10.10 15: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귀엽고 앙징스럽군요//
    머슴아들은 원래 말이 늦게 트인다고 하더군요..
    튼튼하게 자라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