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inn oo lwin, myanmar, 2010





다나카? 타나카? 라고 말하니
소녀는 수줍게 손가락을 볼에 터치한다.





소녀가 얼굴에 바른 건 다나카라는 나무를 갈아 만든 천연 선 블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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