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의 RAW 파일을 가지고 HDR Efex Pro를 사용해서 이것저것 만져본 결과물입니다.






Nik 소프트웨어 많이들 사용하시죠.
처음엔 스튜디오에서 입소문으로 돌다가 소문이 나면서 많이들 사용한다고 하더군요.
특히 Silver Efex ProColor Efex Pro를 많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Nik Software에서 이번엔 HDR Efex Pro가 나왔네요.


일단 라이트룸 플러그인으로 설치해봤습니다.
다른 Nik 플러그인 프로그램들과는 조금 다른 Export 메뉴에서 실행 할 수 있습니다.







Photomatix Pro와 마찬가지로 Export 메뉴에 있는 이유는
노출이 다른 여러장의 사진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으로 추측이 됩니다.
Export 개념으로 만들고 작업이 완료되면 자동으로 import 됩니다.



3장의 사진을 선택해서 실행해봤습니다.
(보통은 3장, 좀 더 높은 퀄리티를 원하면 5장까지도 많이들 사용합니다.)

 노출 간격을 수동으로 입력해줘야합니다.

(Photomatix는 자동으로 계산해주죠)




아래는 한장의 사진을 Virtual Copy를 통해서 각각 노출을 다르게 해서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메인화면의 인터페이스는 Color Efex Pro와 비슷하게 왼쪽 패널에는 프리셋들이 준비되어 있고
오른쪽 패널에는 각각의 세부 조정치들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Photomatix Pro 보다는 직관적으로 결과물에 반영이 되며 라이트룸의 인터페이스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HDR Method는 20개를 지원하며 선택해서 작업하실 수 있습니다.




그 밖에 Viveza 부터 유명한 Control Point를 이용하면 부분적으로 정교한 컨트롤이 가능하고
기본적인 커브와 각각의 프리셋들등 라이트룸을 사용해오던 사용자들은 쉽게 접근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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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 Efex Pro, Silver Efex Pro를 포함해서 모두 64비트용 버전도 함께 배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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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종류의 HDR 편집 툴을 사용해 봤지만 이 프로그램 명품의 냄새가 납니다. ^^
역시 Nik 명불허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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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받아서 설치하시면 15일 동안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niksoftware.com/hdrefexpro/usa/entry.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