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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남짓한 후니군과의 작은 전쟁!!

미용실이 이 녀석의 울음으로 한동안 마비됩니다.
2명이서 붙들고 한명이 겨우 바리깡을 댑니다.
결과는 듬성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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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 그래도 깎고나니 훤칠하네요.
조금 더 큰 것 같기도 하고~ㅎㅎ





Hooney in Love 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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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궁금한 점은 편하게 댓글로 문의주세요~

  1. Favicon of http://blueroad.net BlogIcon BlueRoad 2010.07.12 09: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애들은 이발만 해도 훌쩍 큰 거 같긴 하죠.
    전 미용실에서 머리 만져주면 잠이 솔솔 오던데!
    후니도 어서 그 머리 만져주는 손길의 편안함을 알아야 할텐데요..ㅎㅎ

  2. Favicon of https://photopark.tistory.com BlogIcon skypark박상순 2010.07.12 09: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후후, 저도 어릴때 그랬다고 하더군요..ㅎㅎ
    이발하고나면 이리 멋지고, 시원한걸...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요..ㅋㅋ

  3. Favicon of https://sepaktakraw.life BlogIcon 모피우스 2010.07.12 10: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시원하게 짤라군요.... 제 아내는 이제 미용 가위를 갖고 아이들 머리를 짜르는 수준까지 이르렀답니다.

    씩씩한 후니군.... 늠늠합니다...

  4. Favicon of https://rapper1229.tistory.com BlogIcon tasha♡ 2010.07.12 10: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고생이겠네요.
    잠 잘 때 자르면 좀 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5. Favicon of https://felicity.tistory.com BlogIcon DanielKang 2010.07.12 11: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젠 마인드님이 직접 깍아주는 겁니다. ㅎㅎㅎ

  6. Favicon of http://yureka01.tistory.com BlogIcon yureka01 2010.07.12 11: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이쿠..후니군 고생 했어!!~~

  7. Favicon of http://i-blueway.tistory.com BlogIcon blueway 2010.07.12 11: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후니군도 머리깍기 싫어하는건 똑같군요
    우리 시현인 미용실 가는거 포기하고 엄마가 집에서 앞머리만 깍고 있어요ㅠㅠ

  8. Favicon of http://rays.tistory.com BlogIcon raymundus 2010.07.12 12: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방금 깎아놓은 밤톨같이 잘 생겼네요^^
    시원해보입니다..ㅎㅎ 아이들 머리다듬어 주기 정말 힘들죠.
    재우는 어째 커갈수록 더 심해져가는거 같아요

  9. Favicon of https://joohouse.tistory.com BlogIcon JooPaPa 2010.07.12 13: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ㅎ 제목 보고 긴장했습니다.
    저희집 녀석은 집에서 전쟁을 치뤘지요

  10. Favicon of https://paxxstyle.tistory.com BlogIcon PAXX 2010.07.12 16: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후니군 고생 했네요^^

  11. Favicon of https://www.i-rince.com BlogIcon rince 2010.07.12 17: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들은 이발하는게 무서운가봐요 ^^
    전 워낙 조용히 and 탈없이 자라서 이발하기도 수월했다더군요

  12. Favicon of https://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2010.07.12 18: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후니군이 미용실을 무서워하는군요~~ 아마도 기계음 때문은 아닐지...

  13. Favicon of https://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10.07.12 20: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용돌이도 사진 공개를 해야하는데 ㅎㅎㅎ
    후니군 시원하게 잘라줫네요~ 잘하셨어요.
    미용실 아마 당분간은 계속 그럴거에요. 머리카락이 잘려나가는 느낌도 그렇거니와 모르는 사람들이 삥 둘러싸는 낯선 상황 자체가 아이들에게는 공포니까요.
    지극히! 정상적입니다^^;;;;;;;

  14. Favicon of https://pictura.tistory.com BlogIcon pictura 2010.07.12 22: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때는 아무래도 집에서 조금씩 다듬어주는게 여러모로 편하더라구요.
    불안해하다가 자칫 다치기라도 하면 서로 불편해질 수도 있군요. ^^;

  15.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0.07.12 22: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번째 사진 너무 리얼하네요.

  16.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10.07.14 16: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병원도 아니고 미용실에서...ㅎㅎㅎ
    긴머리를 만들어서 본인이 자르고 싶다고할때까지 놔둬보시면?? ㅎㅎㅎ

  17. Favicon of https://ptime.tistory.com BlogIcon 소중한시간 2010.07.16 00: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이쿠야~ 굉장히 싫어하는군요 ^^;;
    후니야~ 조금만 지나면 괜찮아져~ 흐~

  18. Favicon of https://yasu.tistory.com BlogIcon Yasu 2010.07.18 21: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우리애들도 그랬어요...

  19. 아하~ 나그네 2010.07.21 19: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와 닫는 얘기입니다. 23개월령인 제 아들도 딱 저렇네요.... 본격적인 여름이라 더욱 더울텐데, 그래서 조망간 또 도전해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그냥 눈 딱감고 10분만 참으면 될것을 ...얘기들은 그렇게 안되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