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사진 작가였던 앙리 까르띠에 브레송이 평생 찾아다닌 건  "삶의 결정적 순간" 이었다.
그리고, 그가 죽기 얼마 전 깨달았다고 한다.

"삶에는 어떤 결정적 순간이 있는 것이 아니고,
인생의 모든 시간이 결정적 순간이었다" 라고~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