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를 맞아 예약된 캠핑장에 10시 넘어서 들어섰는데,,,

입실금지 조치를 당했습니다.

ㅠㅠ



사이트에 사람도 없는데 텐트 피칭하도록 할만도 한데 원칙대로 안된다고 해서,,

울며겨자 먹기로 인근을 떠돌고 식사를 해결하고 1시넘어서 오기로 합니다.

- 캠핑장 얘기는 따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


마침 인근에 '영흥 에너지파크'가 있어 방문합니다.


알고보니 영흥도 인근에 발전소가 있더라구요..

그래선지 펜션 앞바다게 송전탑이 무자게 많더라구요..





요런 느낌입니다.

요게 없으면 도시 사람들이 무자게 불편하죠. ㅎ




각설하고,,

에너지파크는 인근 발전소와 관련이 있어보입니다.

에너지 특히 전기와 관련된 어린이 테마파크라고 할 수 있는데,,

무료로 운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무척 훌륭합니다.



2층으로 되어 있고 인근 산책로에 연못과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작은 놀이터가 군데 군데 있습니다.






<모혐 도심에 전기가 들어온 모습>



자전거나 쳇바퀴 같은 걸 돌리면 모형 도심에 불이 들어옵니다.

집근처 어린이박물관에서 이미 봐오던 시설이라 보자마자 아이들이 달려가 시연을 해봅니다만,,

사진은 없네요. ^^;;










플라즈마 놀이??








시소로 발전을...









2층에 꾸며진 전력 통제실에서...




그리고,,



3D 영화를 시청합니다.














에너지의 중요성을 3D 안경을 끼고 보야요~

3D 퀄은 그저 그렇지만 20분 정도 게다가 무료라 매우 아주 많이 훌륭합니다.




파크 주변에 산책할 곳도 있고 작은 놀이터도 군데 군데 있어 아이들이 있다면 한 번씩 걸음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아이들을 예쁘게 찍어주려고 매고 다니는 카메라라 그런지 시설에 대한 세세한 사진이 없어 민망합니다.

사진이외에도 1, 2층에 볼거리가 꽤 있어요..




여튼,,

이상으로 얼떨결에 다녀오게 된 "영흥 에너지 파크"에 대한 짧은 이야기였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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