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바리는 종종 그의 주인보다도 사납다 :: MindEater™ - Life Sketch

             















@신갈, 2015






누더기를 걸친 사람이 지나가면 발바리가 컹컹 짖어댄다.

그러나 이것이 꼭 개주인의 듯이거나 주인이 시켜서 그런 것만은 아니다.

발바리는 종종 그의 주인보다도 사납다.


- 노신, 아침꽃을 저녁에 줍다. -









'Photo Sketch > talk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수고했어, 오늘도...  (0) 2017.04.02
박근혜는 퇴진하라!! - 용인시민 촛불집회  (0) 2016.12.04
attraction  (2) 2015.11.18
발바리는 종종 그의 주인보다도 사납다  (0) 2015.06.09
▶◀ 원점  (2) 2015.04.16
강요사회  (5) 2014.11.19
배신감...  (11) 2014.07.17
돌고 도는 세상!!  (12) 2014.06.01
☞ 'a' 키를 누르시면 이전 글로, 's'키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