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ngBaekDong, 2014.02
Samsung Smart Camera NX30, 30mm f/2.0








요즘은 사진을 찍고 집에서 리뷰를 하면 후회가 많이 남네요.

이 사진도 반영과 색소폰이 어우러져 연주하는 모습이라면 더 좋았을 텐데 싶습니다.

간만에 목적의식을 가지고 사진을 담아서 그런가 봅니다.

^^;;




각설하고,

피아노는 기본이고 기타 악기 하나쯤은 다뤄야 요즘 보통 아이들이라고 합니다.

뭐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배워 나쁘진 않지만, 요즘 보통 "도시" 아이들의 얘기라 생각하면 씁쓸한 마음도 없진 않아요..













HI!! 궁금한 점은 댓글로 문의주세요~

  1. 2014.03.11 08: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4.03.11 09: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음악적 감성이 있는 분들은 특히 부럽더군요.
      솔솔라라솔솔미.. 열심히 따져가면서 레코더나 건반을 두드리는데 그냥 귀로 듣고 자연스럽게 치더라구요. 집사람도 그렇구요..

      저같은 사람은 연주를 즐기는 게 아니라 스트레스에요. ㅎㅎ
      말씀처럼 감성의 영역이라 배워 나쁠게 없지요.
      더불어 시골 초등 아이들도 다양한 악기를 연주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2. 2014.03.11 09: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