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황] 한숨 돌리면서... :: MindEater™ - Life Sketch

             














이게 도대체 몇 달 만일까요..

아이들을 데리고 근처 공원에 돗자리를 폈습니다.

아이들은 놀이터에서 뛰어놀고 전 치킨을 기다리며 누워서 이러고 있었네요...

살랑살랑 가을바람에 콧노래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이렇게 한숨 돌려봅니다.



며칠 있으면 추석이지요...

회사 일로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되었네요.

추석 끝나고 다시 바빠질 것 같습니다.

올해는 그렇습니다..

휴~




지난주부터 카메라를 꺼내 먼지를 털었는데...

덕분에 집 컴퓨터도 켰습니다.

( 태블릿을 사면서 집 컴터는 자고 있었네요..^^;; )

겸사겸사 지난 주말과 이번 주말에 찍은 아이들 사진 올려봅니다.

많이 컸죠~ ㅎㅎ


첫째는 키만큼이나 고집 또한 늘었답니다.

둘째 녀석은 말이 아직 이라 걱정이 많아요.

추석 쉬고 올라와 병원엘 한 번 다녀올까 싶기도 합니다.












+

모쪼록 넘치도록 풍성한 한가위 욕심내지 마시고 조금은 덜고 오시길 바라면서...

근황 겸 추석 인사까지 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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