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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출장중 하루 대기 시간이 있어 둘러본 곳이다.
나주정씨는 아니지만 옆가지 영광정씨로서 뿌리찾기와 같은 느낌으로 둘러봤고, 서울은 100년만에 초겨울 폭설로 난리가 난 날 강진은 비가 내렸다 그쳤다 바람만 스산했다.
먹거리와 잠자리에서 강진? 인심에 실망한 마음이 조금은 위안이 되기도 했다.
충분히 둘러봤고 훗날 애써 발걸음을 옮기고 싶지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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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출장중 하루 대기 시간이 있어 둘러본 곳이다.
나주정씨는 아니지만 옆가지 영광정씨로서 뿌리찾기와 같은 느낌으로 둘러봤고, 서울은 100년만에 초겨울 폭설로 난리가 난 날 강진은 비가 내렸다 그쳤다 바람만 스산했다.
먹거리와 잠자리에서 강진? 인심에 실망한 마음이 조금은 위안이 되기도 했다.
충분히 둘러봤고 훗날 애써 발걸음을 옮기고 싶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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