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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 2015.12
Hooney in Love Photograpy









동백에 갈 때마다 들리는 수입품 싸게 파는 곳에서 득템한 장난감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찾아보니 10만 원을 훌쩍 넘는데 3만원이라고 하네요. +0+
천원 더 깎아 2만 9천 원에 딜 성공, 큰 녀석이 이렇게 머리에 이고 왔습니다.


but,,
집에 도착하자마자,,
큰애와 둘째 사이에 장난감을 두고 신경전이 시작되고,
어쩔 수 없이 큰애에게 양보를 구했습니다.
일단은 큰애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평소 갖고 싶어 했던 전자시계를 사주기로 하고 일단락짓긴 했습니다만,,

미련이 남았는지 다음 날까지 계속 싸우네요.

이럴 땐 사주고도 스트레스죠..

장난감은 안사주는 게 더 좋을지도....

^^;;




+

테레비에서 누가 그러더라구요..

장난감은 부족한 것이 좋고,

사주더라도 정교한 것 보다는 추상적인 것을 사주는 것이 아이의 상상력 발달에 도움이 된다구요..

근데 그것이 그렇게 쉽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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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2.07 09: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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