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추모페이지 바로가기


             















@신갈, 2015






누더기를 걸친 사람이 지나가면 발바리가 컹컹 짖어댄다.

그러나 이것이 꼭 개주인의 듯이거나 주인이 시켜서 그런 것만은 아니다.

발바리는 종종 그의 주인보다도 사납다.


- 노신, 아침꽃을 저녁에 줍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hoto Story > Semi-Ess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발바리는 종종 그의 주인보다도 사납다  (0) 2015.06.09
맛집은 개뿔...ㅋ  (17) 2014.07.06
가족은...  (19) 2013.12.02
언제 날아보기는 했나....  (16) 2013.10.22
모피우스의 빨간약  (8) 2013.07.01
동해 낙산사에서...  (10) 2013.06.28
원전 재가동 반대 집회 @ 일본, 하라주크  (28) 2013.03.13
버킷리스트  (46) 2013.02.21

☞ 'a' 키를 누르시면 이전 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

MindEater™ - View 'Myanmar' set on Flickriv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진하게 밑줄 기울림 인용문 그림 삽입 링크 걸기 색상 embed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