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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백, 2015.05

Hooney in Love Photography









자전거 타다가 넘어져 깁스한 팔을 푼 기념으로 좋아하는 라이트닝 맥퀸 태워줬네요..

그나저나 타는 걸 보면,,,

쩝.. 살짝 걱정되긴 합니다.

^^;;







+

연휴가 끝났네요.

고속도로 막힌다는 뉴스를 보고 있으면 이렇게 집에만 있는 것이 무책임한 아빠가 아닌가 싶지만,,,

뭐 그럭저럭 아이랑 즐겁게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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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blueway.tistory.com BlogIcon blueway 2015.05.26 09: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라이트닝 맥퀸 태워줄수 있는 아빠가 흔한가요?
    멀리는 못가셔도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놀아주시니 충분히 좋은 아빠세요^^

  2. 2015.05.27 09: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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