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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백동, 2014.08

Hooney in Love Photography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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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사 한 토막

"아기사진 마구 올리는 건 사생활 침해"…美부모들 소셜미디어 경계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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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Eater™ - View 'Myanmar' set on Flick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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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8.20 11: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snowheart.tistory.com BlogIcon snowroad 2014.08.21 22: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중에 아이가 커서 이 모든 사진들을 보며 얼마나 흐뭇해할까요 ^^

  3. Favicon of http://coinlover.tistory.com BlogIcon coinlover 2014.08.22 09: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그래도 그런 부분 때문에 고민을 좀 하고 있습니다. 이게 모두 아빠의 욕심인 건 아닌지.

    혹시 아이에게 피해는 가지 않을지.

    참 마인드이터님 훈이2호 언어치료는 어떻게 되어가고 있나요? 저는 요즘 그게 너무 궁금합니다.

    •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4.08.22 11: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프라이버시는 실명보다는 예명을 쓰는 걸로 아빠쪽에서 합의를 봤습니다. ㅎㅎ
      훗날 이녀석이 사진보구서 어떤 감정을 갖을지는 저두 궁금하네요.

      현재 병원 언어치료는 안하고 있습니다. 진찰을 받았는데 병원에선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더라구요.
      대신 동사무소의 치료 바우처를 받으려면 발달 정밀검사를 받아야 하는데 그건 지금도 고민입니다. 우선 10월 이사를 앞두고 있어 연말까지는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시간날때마다 제가 직접 손잡고 산책을 많이 다니고 있어요.
      이런저런 단어들도 많이 얘기해주고...
      그래선지 아이도 조금씩 말문을 트는 것 같기도 합니다. 아직 한참 모자르지만요.. ^^;;

      여담이지만, 예전 글에서 언어발달장애라는 말을 제목에 달았더니 그 말로 블로그 유입되는 게 요즘은 기분이 그리 썩 좋지만은 않네요. ㅜㅜ

      너무 걱정하시 마시구요.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게 자연스럽게 관심을 유도하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저의 숙제이기도 하구요. ^^;;

    • Favicon of http://coinlover.tistory.com BlogIcon coinlover 2014.08.22 16: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예 저도 아이랑 시간을 많이 보내주지 못하고 할머니 할아버지에게만

      육아를 맡겨 놓은것 같아

      늦게 퇴근하더라도 놀아주고 저녁에 산책도 같이 나가고 있습니다.

      함께 화이팅해요^^

  4. Favicon of https://wing91.tistory.com BlogIcon 제갈선광 2014.08.22 09: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손자 손녀사진 올리는데....
    고민 좀 해야겠네요.^^;;;;

  5. 준성맘 2014.08.31 15: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저의 아이도 이제 37개월돼어가는데. 말을 거진못해요.
    말이 느리다고만 생각했는데. .전에 다니던 어린이집에선 선생님들이 착하고 누구보다 잘어울리고 다들 좋아해주는 아이라고만 들었는데.
    지금 다니는 곳에선 아이가 수업을 못따라가고 딴짓을해서 힘들다.
    말을 못하니 아이들과 다툼이 생긴다/ 이런 소리가 들려와서.
    발달이 늦어지니 이제 문제가 생기는구나 싶더군요.
    늦게나마 언어치료센타에 가서 검사를 받았더니. 18개월수준이라고 이상태로는 초등학교들어가기전까지 말하기도 어려울것같다고요.
    너무 충격받고 병원에 이제야 정밀검사시작했어요 내일 겨우 청각검사결과부터 나옵니다.
    그결과 보고 또 어떡게 해야하는지 고민해야해요.
    전문가라할지라도 그들에겐 이윤과. 직업의무. 기대할수가없을거같아서.
    이렇게 비슷하신 상황의 부모님들과 대화가 더 절실하게 느껴지내요.
    결국 부모의 몫이고 마음가짐부터가 다르니 진실돼고 깊은 마음속 대화가 이뤄질수있을거같아서요.
    서로 의견과 경험을 공유하고 싶어 이렇게 메세지남깁니다.
    후니도 우리아이 준성이도 빨리 좋아졌음좋겠습니다.

    •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4.09.03 22: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동감합니다. 사무적인 의사선생님의 태도에 다시 찾고 싶지 않아지더군요.
      제가 요즘 회사일로 정신이 없어 아이에게 더 미안해하고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후니도 준성이도 곧 수다쟁이가 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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