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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2007, WB500








정확하게 2007년이었다.

모피우스가 빨간약을 건네줄 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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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받고도 삼키질 못했어.

온몸이 빨개질 것 같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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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7.01 23: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coinlover.tistory.com BlogIcon coinlover 2013.07.02 08: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저는 완벽히 속일 수 있다면 불편한 진실보다 거짓말이 더 좋더라구요.

    근데 세상에 완벽한 거짓말은 없으니 문제지요.

  3. Favicon of http://funnycandies.tistory.com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13.07.03 09: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실은 저 멀리에 있는 거지요.

  4. Favicon of http://www.luckydos.com BlogIcon 럭키도스™ 2013.07.03 11: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네오였다면..과연 무슨약을 먹었을까요? 아마도 편하게 살수있는 파란약을 선택했을거 같습니다.
    현재의 삶에 안주하는 삶을 선택...하지 않았을까요?

    하지만 네오의 상황이 된다면 또 달라질수도 있지 않을까요? 상황에 따라 선택은 달라지니...

    •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3.07.04 09: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파란약의 의미를 알고 파란약을 선택하기란....
      역시 어려운 문제입니다.
      머리는 빨간약을 몸은 파란약을 선택할테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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