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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작가였던
 앙리 까르띠에 브레송이 평생 찾아다닌 건
 "삶의 결정적 순간" 이었다.

 그리고, 그가 죽기 얼마 전 깨달았다고 한다.

"삶에는 어떤 결정적 순간이 있는 것이 아니고,
인생의 모든 시간이 결정적 순간이었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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